베테랑이 떠나면 공장의 판단력도 함께 떠납니다. EXPAI는 전문가의 판단을 에피소드로 축적하고, 담당자별 AMI에 Reflex와 Cortex 두 에이전트를 배치해 현장을 지킵니다.

“베테랑이 떠나면,
공장의 판단력도 함께 떠납니다.”공장에는 이미 데이터와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했는지는 여전히 사람의 머릿속에만 남아 있습니다.
설비 · MES · 알람 · 작업 기록 — 공장은 매일 수만 건의 기록을 남깁니다.
어떤 신호를 보고,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 왜 그렇게 조치했는지는 기록되지 않습니다.
전문가의 행동을 에피소드로 채굴해 디지털 두뇌에 쌓고, 한 번 해결한 문제를 다시 처음부터 풀지 않게 합니다.
ISA-95 표준의 지식 · 경험 · 기억 데이터를 하나의 두뇌로 모읍니다. AI 에이전트가 상황을 감지하고 판단하며, 그 결과는 다시 두뇌에 쌓입니다.
SOP · 작업표준 · 설비 매뉴얼 · 품질 기준. 서류함에 잠자던 명시지가 질문 한 번에 근거로 돌아옵니다.
고장 → 원인 → 조치 → 결과. 전문가의 행동이 에피소드로 구조화되어 "예전에 어떻게 판단했는지"를 몇 초 만에 불러옵니다.
센서 · MES · 영상의 시계열 흐름을 이벤트 패턴으로 각인하고, 같은 징후가 다시 나타나면 사람보다 먼저 알아챕니다.
ExpertX는 먼저 정상 범주를 학습합니다. 그 안에서 반복되는 판단은 루틴 에피소드로, 범주를 벗어난 순간의 대응은 이벤트 에피소드로 채굴합니다.
설비 신호 · MES 실적 · 알람 · 작업 기록
정상 범주를 벗어난 순간 — 그리고 그때 전문가가 움직인 순간
조작 → 판단 → 조치, 전문가의 행동을 청크 단위로 묶습니다
다시 꺼내 쓰는 판단의 경험 — 처음부터 풀지 않습니다
정상 범주 안의 반복 판단
→ CORTEX범주를 벗어난 순간의 대응
→ REFLEX이벤트가 발생한 순간을 기준으로, 그때 전문가가 무엇을 조작하고, 어떻게 판단하고, 어떤 조치를 했는지가 시간축 위에 기록되어 하나의 에피소드로 묶입니다.
EXPAI는 현장의 경험을 한 사람 한 사람의 지능으로 만듭니다. 같은 공장, 같은 데이터라도 담당자마다 보는 것과 판단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것에 손이 닿으면 생각보다 먼저 손을 떼는 반사 신경, 여러 정보를 종합해 계획을 세우는 대뇌 피질. 빠른 반사와 깊은 판단, 두 에이전트가 함께 현장을 지킵니다.

현장에서 이상이 생기는 순간 바로 감지하고, 핵심 원인과 우선 조치, 점검 · 복구 절차를 바로 알려줍니다. 분석 결과는 현장 대응 보고서로 자동 정리됩니다.

생산 데이터를 분석해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판단을 돕습니다. 원본 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만 답하고, 데이터가 없으면 추정하지 않고 먼저 요청합니다.
대형 전력기기 제조 현장에서 운영 중인 Reflex 에이전트의 실제 구동 화면입니다. 재생을 멈추고 핵심 원인과 우선 조치를 알려주고, 이상 순간의 로봇 동작을 3D로 재현해 근거를 보여준 뒤, 점검 · 복구 절차와 보고서까지 연결합니다.
3D REPLAY · 6축 동작 재현 · 정상 범위 이탈 구간 강조반도체 정밀부품 가공 현장의 Cortex 에이전트 실제 구동 화면과 대화 흐름입니다. 원본 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으로만 답하고, 데이터가 없으면 추정하지 않고 먼저 요청합니다. 담당자의 의견은 학습되고, 매 변경마다 회귀 검증을 통과합니다.
실제 제조 현장 MES 작업이력 60,189행(10일)과 실제로 발생한 이슈 3건을 세 가지 방식으로 처리했습니다. 최고급 AI 모델도 '어디를 봐야 하는지'는 모릅니다 — 그 '어디'를 먼저 아는 것이 Digital Brain입니다.
| 같은 항목 | ① P사식 온톨로지 | ② 최상위 LLM + 온톨로지 | ③ EXPAI Digital Brain |
|---|---|---|---|
| 질문 없이 먼저 감지 | ✕ | ✕ | ✓ 자동 보고 |
| 핵심 이슈 1순위 지목 | 0% | 22% | 100% |
| 질문 1건 응답 | 81분 | 9~14분 | 16초 |
| 질문 1건 입력 토큰 | 652만 | 약 34만 | 1.2만 |
| 근거(원본 행) 되짚기 | ✕ | △ 3/9 | ✓ 3/3 |
| 공장 밖 데이터 반출 | 0 | 작업이력 전체 | 0 |
2026-10 실측(운영 서버와 격리 · 식별 정보 익명화). P사식 =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P사의 객체·관계 온톨로지 개념을 재현한 조건(특정 제품 시험 아님). A사 최상위 LLM = 글로벌 AI 기업 A사의 플래그십 모델.
베테랑의 판단이 사라지는 문제부터 디지털 두뇌와 AMI, 현장에서 일하는 Reflex · Cortex 에이전트, 그리고 실측 비교까지 — 소개 영상으로 한 번에 확인하세요.
전력기기와 조선, 반도체 부품, 농기계까지 — 현장마다 설비도, 데이터도, 판단 방식도 다릅니다. ExpertX는 각 현장의 정상 범주와 관행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확장됩니다.




전문가의 행동을 에피소드로 채굴해, 한 번 푼 문제는 다시 처음부터 풀지 않습니다.
현장의 "평소"를 먼저 학습하기 때문에, 오탐 없이 판단합니다.
모든 판단은 계산 근거와 함께 제시되고, 최종 실행은 담당자가 결정합니다.
고객의 원천 데이터는 공장 밖으로 나가지 않고, 쓸수록 더 똑똑해집니다.
제조 현장을 이해하는 연구개발 · 현장 엔지니어링 조직이 이 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현장의 데이터로 적용 가능성을 먼저 진단해 드립니다.
exp-ai@exp-ai.io 로 메일이 작성됩니다.